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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은쌤의 토플배경지식
학원명 : YBM 강남

게시일 : 2020.04.20

      [위너토플] 배주은쌤의 토플배경지식 – 돌고래언어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토플이 좋아하는 생물학, 그 중에서도 토플의 단골손님 "돌고래의 의사소통"에 대해 알아봅시다!!

돌고래의 일차 감각은 청각이라고하네요. 바다 깊숙한 곳에서는 햇빛이 많이 들지 않아서 어둡기 때문에 시각이 별로 쓸모 없을 때가 많기 때문이래요. 인간에게 있어서 소리는 수동적인 감각이지만, 돌고래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돌고래는 스스로 소리를 내서 그 반사되는 음을 가지고 물체를 판별하기 때문입니다. 더 신기한 건, 돌고래가 주변 물체 모양을 소리 신호로 직접 묘사해서 전달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학자들은 똘똘한 돌고래들이 그들 특유의 의사소통을 지니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주장에도 서로 다른 주장들이 argue each other하고 있답니다. Some 연구가들에 의하면, 돌고래도 인간언어의 패턴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즉 모든 언어에는 소리의 패턴이 존재하는데, 돌고래가 내는 음향에도 이러한 규칙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돌고래도 인간의 언어규칙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반면에 일부 다른 학자들은 돌고래들의 음향은 서로간의 의사소통 수단이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우리가 말하는 언어라고 보기에는 힘들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청백 돌고래는 백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음향을 냅니다. 그 범위는 음조가 아주 높은 소리에서부터 딸깍거리는 clicking sound까지 포함되지요. 어떤 것을 유령의 집에서 삐걱거리는 문소리 같기도 하고, 오토바이가 내는 소리같은grunt, groans, squawk, rattle, and creaking sound를 낸답니다. 지난 10년간 로렌스 도일(Laurance Doyle)과 그의 동료들은 돌고래의 음향을 수백 시간 동안 기록하여, 각 음향의 음높이와 그 빈도를 분석하였습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돌고래 음향의 복잡성이, 지금까지 측정할 수 있었던 바로는, 인간 언어의 복잡성과 견줄만 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모든 언어와 같이 돌고래의 어휘에도 독특한 양식의 소리 배열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돌고래는 유일하게 인간임을 증명하는 언어 배열과 동일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새로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언어학에 있어서 최근에 많은 연구가 행해졌고, 이러한 연구들을 통하여 인간 언어학이 이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러한 배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돌고래 음향의 배열은 인간의 언어 패턴을 따르기 때문에, 로렌스 도일은 돌고래도 복잡한 사고와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일의 이론은 언어학자와 의사소통을 연구하는 학자들 사이에 논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언어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언어의 정의를 어떻게 한정 짓는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고 봅니다.

Utah 대학의 레오나드 호스(Leonard Hawes)는 소리의 패턴이 반드시 내용이나 의미를 구성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호스에 의하면 돌고래가 서로 의사소통을 할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복잡한 언어를 가졌다고 할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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